뉴스 > 교육
쾌거! 도산초등학교, 교육부‘농어촌 참 좋은 학교’선정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4년 11월 05일
|
트위터
|
페이스북
|
밴드
|
블로그
|
도산초등학교는 2009년 줄어드는 학생 수로 폐교 위기에 놓인 작은 벽지학교였으나, THE(Thingking, Health, Emotion) 채움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 10년 이상 꾸준히 90~110명의 학생을 유지하는 ‘농어촌 참 좋은 학교’로 성장하였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은 농어촌, 벽지에 위치한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불리한 교육 여건을 극복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농어촌, 벽지학교의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3단계의 걸친 심사를 통해 도산초등학교는 10월 14일 ‘2024 농어촌 참 좋은 학교’로 최종 선정되었다.
THE(Thingking, Health, Emotion) 채움 프로젝트는 학생의 생각, 건강, 감성을 채우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도산초등학교에서는 과학자와 함께 하는 과학교육, 창의수학실에서 펼쳐지는 에듀테크 기반 수학교육 등 도산초등학교만의 특별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의 생각을 채우며, 아침을 여는 체육 활동과 산골마을 행복축제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다 함께 건강을 채워나갈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찾아오고 찾아가는 문화 공연, 지역사회 문화유산 탐방,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교육을 통해 풍부한 감성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도산초등학교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교육과정 사례가 전국에 전파되어 또 다른 ‘농어촌 참 좋은 학교’가 생겨나기를 기대한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24년 11월 05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