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시시설관리공단에 전기재해 예방관련 감사패 수여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영태, 이하 공단)은 전기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박용환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창녕지사장은 최영태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전기안전에 관한 기술지원과 다양한 정보 제공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공단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의 전기 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창녕지사와 주기적인 안전진단 및 합동점검을 실시해 올해 무재해 2배수를 달성했다.
※사진 설명: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전기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박용환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창녕지사장, 네 번째 최영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05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