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밀양시 교동(동장 정영선)은 지난 27일 통장, 관내 사회봉사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아리랑대공원에서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실거주 미전입자들의 전입을 유도하고자 봄철을 맞아 밀양아리랑대공원을 방문한 가족 단위 행락객들을 주요 대상으로 시행됐다.
또한 회원들은 인구증가 시책 홍보물을 배부하며 밀양시로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각종 혜택 등 인구증가 시책을 소개했다.
정영선 동장은“캠페인에 참여한 사회봉사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교동은 밀양의 관문으로 관외 출·퇴근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앞으로도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교동 통장협의회, 사회봉사단체 회원들이 인구증가 캠페인을 하고 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8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