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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동 통장협의회,‘2025 APEC 정상회의 최적지는 경주!’거리 홍보 캠페인 진행
경주시 월성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정자)는 벚꽃시즌을 맞아 지난 22일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를 위해 첨성대 일원 관광지에서 거리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통장들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경주시민의 의지와 준비된 시민의 모습을 보여주고, 세계가 주목하는 회의인 만큼 가장 한국적인 도시인 경주가 최적지임을 홍보했다.
이준호 월성동장은 “관광객이 급증하는 벚꽃시즌을 맞아 거리 홍보 캠페인을 통해 경주시민의 염원과 의지를 관광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월성동에서는 개최지 결정 시까지 주민들과 함께 꾸준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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