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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로 채워지는 행복한 부항!
부항면 자율방범대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기부
1월 5일(금), 새해를 맞아 부항면 자율방범대에서 부항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생필품 10상자, 쌀 10kg 20포, 화장지 10팩을 부항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현기)에 기부했다.
부항면 자율방범대 문우동 대장은 “부항면에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안전한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항면은 기부된 생필품과 쌀, 화장지를 면내 저소득 취약계층인 한부모 가정과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여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전달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겨울나기가 힘겨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자율방범대가 부항면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지역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갑진년에는 더 살기 좋은 부항, 면민 모두가 행복한 부항을 만드는 데 전념하겠다.”라고 말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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