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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오봉저수지 주변 관광 편의시설 정비 사업(데크로드) 공사가 한참 진행 중이다. 총공사비 8억 원 예산을 들여 510m 데크로드 공사가 추가로 설치를 하고 있어 인근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오봉저수지는 구미, 대구, 김천 방면으로 통하는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하여 관광객이 연간 1만 명 이상이 찾아오고 있는 1종 저수지이다.
저수지 인근에는 갈항사와 석조여래좌상 등 문화재가 있어 연계 관광에 다니기에도 수월하다. 1979년 1월 1일 착공하여 1989년 1월 1일 준공하였다. 오봉저수지는 앞으로 관광 명소로 인기를 더할 것이라며 오봉저수지를 활용한 관광 휴양 개발 계획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둘레길 준공시기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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