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오봉저수지 둘레길” 관광명소로 뜬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04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김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오봉저수지 주변 관광 편의시설 정비 사업(데크로드) 공사가 한참 진행 중이다. 총공사비 8억 원 예산을 들여 510m 데크로드 공사가 추가로 설치를 하고 있어 인근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오봉저수지는 구미, 대구, 김천 방면으로 통하는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하여 관광객이 연간 1만 명 이상이 찾아오고 있는 1종 저수지이다.
저수지 인근에는 갈항사와 석조여래좌상 등 문화재가 있어 연계 관광에 다니기에도 수월하다. 1979년 1월 1일 착공하여 1989년 1월 1일 준공하였다. 오봉저수지는 앞으로 관광 명소로 인기를 더할 것이라며  오봉저수지를 활용한 관광 휴양 개발 계획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둘레길 준공시기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04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김천시, 「제98회 동아수영대회」 성공 개최..
최강식 기자 | 04/21 18:46
경상북도개발공사, 안동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최강식 기자 | 04/21 10:52
한국도로공사, 건설 현장 목소리 담은 ‘상생협력 아이디어’ 공모..
최강식 기자 | 04/21 10:50
고녕가야국 태조 고로대왕 대제 봉행..
최강식 기자 | 04/21 09:3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