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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에는 안중에도 없나?
이끼 낀 돌다리 빙판처럼 미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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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안전재난과에서 시공된 강변공원 돌다리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문제는 장마철에 비가 잠시 멎은 날 돌다리에 이끼로 인해서 이쪽을 걷는 시민들이 빈번히 넘어지고 크게 다치는 위험성에 처할 수가 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시정 조치를 주무 부서에 알렸지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답변은 하나도 없고 원론적인 답변만 내놓았다.
다가오는 겨울에는 더욱더 많은 시민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한 시민으로서 안타까운 현실이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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