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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파천리 606-1번지에 김천시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현재 공사 중인 도로 확장공사에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기존의 도로가 협소해 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주말이면 이 일대의 교통체증이 가중돼 왔다. 이에 김천시는 총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기존폭 3~4m에서 6.5m로 넓히는 공사로 2022년 4월에 착공해 2024년 3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문제는 기존 다리를 넓히는 과정에서 난간대를 설치는 하였으나 형식적인 조치에 거쳤다는 지적이다. 불과 1Km 직선거리에 물소리 생태숲이 있어 주말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이 다리를 이용하고 있어 위험에 처할 수가 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주무관청에서는 하루빨리 시정 조치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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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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