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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회계과, 투자유치과 합동 재해 취약지구 긴급 현장점검
제6호 태풍(카눈) 북상 대비 재해 위험지구 점검
양금동장(권명희)은 8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이 예상됨에 따라 양금동 산사태 위험지구 및 상습 침수 예상 지역 등 5개 지구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양금동, 회계과, 투자유치과가 합동으로 5개조 총 20여 명이 참여하여 장마철 피해가 발생했거나 피해 우려 취약지역·시설에 대해 긴급 전수점검을 벌이고 위험 요인을 파악, 신속히 안전 조치하도록 했다. 한편 지역구 김세호 시의원도 태풍 ‘카눈’ 북상으로 관내 비 피해가 우려된다며 점검에 적극 동참했다.
권명희 양금동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있었던 만큼 태풍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특히 장애인과 홀몸 어르신 등 재난 취약 세대는 신속히 대피하도록 사전 연락 체계를 확인하고 적극 지원토록 하며, 기상 및 현장 상황에 따른 국민행동요령이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재난 문자와 예·경보체계, 마을 방송 등 가용할 수 있는 홍보 매체를 적극 활용하도록 지시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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