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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숲으로 푸른 지구 가꾸어요”
화동초,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실시
▣ 화동초등학교(교장 이병철)은 지난 26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 테라리움이란 라틴어로 땅을 뜻하는 테로(Terro)과 용기를 뜻하는 아리움(Arium)의 합성어로, 유리그릇 등의 용기에 작은 식물을 담아 가꾸는 것을 말한다.
▣ 이번 체험은 지속가능한 발전과 식물 생태계에 대해 배우고, 나만의 작은 세상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 학생들은 유리그릇에 다채로운 색상의 모래와 자갈로 땅을 표현하고, 다육 식물을 배치한 후 미니어처 소품으로 꾸미면서 자연과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체험에 참여한 6학년 신○민 학생은 "작은 그릇 안에 식물, 흙, 물 등 자연이 모두 모여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내가 사는 우주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푸른 지구가 아프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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