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4월 초 이상저온’ 피해 농가 신고접수 및 정밀 조사 실시
김충섭 김천시장, 이상저온 피해 농가 현장점검
김충섭 김천시장은 27일 이상저온으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아포읍과 농소면의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저온 피해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3월 말부터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아 과수의 개화 시기가 빨라진 상태에서 지난 8~9일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며 과수 농가의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천시는 농작물 저온 피해를 정밀히 조사하여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피해 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저온 피해 농가는 5월 12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신고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갑작스러운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본 농가 분들께 위로를 전한다”라며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만큼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8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