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우리 시의 문화재는 우리가 지킴이!

문화홍보실, 한국예총 김천지회 김산향교 정화 활동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0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김천시에서는 4월 19일(수) 도 지정 문화재인 김산향교에서 한국예총 김천지회 회원들과 ‘오삼이와 함께 하는 줍깅, 보깅!!’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을 했다.

이날 문화홍보실 직원과 한국예총 김천지회 회원 30여 명은 김산향교 주변 정화 활동과 함께 문화재 바로 알기의 목적으로 김산향교의 역사적 의의와 지역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문화해설사를 통해 자세한 설명을 듣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김영호 문화홍보실장은 “지역 문화자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문화유산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문화재 홍보 및 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문화홍보실에서는 매월 관내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문화재 보존을 위한 Happy together 청결 활동과 문화재 바로 알기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0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한국도로공사, 건설 현장 목소리 담은 ‘상생협력 아이디어’ 공모..
최강식 기자 | 04/21 10:50
고녕가야국 태조 고로대왕 대제 봉행..
최강식 기자 | 04/21 09:39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재학생 응원 간식행사 개최..
최강식 기자 | 04/20 19:13
김천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회의 실시..
최강식 기자 | 04/20 19:06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