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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대 김천농협 제18대 윤재천 조합장 취임
“조합원 소득증대·편익 제공 위한 책임 다할 것” 조합원 8,500여 명, 총자산 2조
김천농협 제18대 윤재천 조합장 취임식이 21일 오전 김천농협 대회의실에서 여칠경 상임이사, 송영헌 상임감사, 백형근 수석이사, 이 감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윤재천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원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지속 가능한 농협을 위해 전국 최고의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윤재천 조합장은 김천농협에서 22년을 근무하며 경제사업장장, 공판장장, 하나로마트 점장, 경제상무를 거치면서 농협 실무 경험을 갖춘 협동조합 전문가로 알려졌다.
김천농협은 전국 유일한 시 단위 농협으로 조합원 8,500여 명, 총자산 2조 원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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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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