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감문역사문화전시관에서 지난 3월 11일(토)부터 금효왕릉 발굴 체험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발굴 조사는 역사적 유물·유적을 찾아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옛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발굴 체험은 체험 활동복 착용, 체험 도구와 활동지 수령, 활동지에 나와 있는 유물 발굴 체험, 체험 도구 반납 및 활동지 확인 후 체험 종료 순서로 진행이 된다. 체험 활동은 야외 금효왕릉 발굴체험존에서 시행되며, 안내데스크에 문의하여 11시, 15시, 17시에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최대 이용 시간은 50분, 수용인원은 10명이다. 감문역사문화전시관은 3월 1일(수)부터 4월 2일(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4월 4일(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금효왕릉 발굴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색다른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14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