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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찾아가는 행복세탁소 후원협약식」 개최
거동불편 장애인 무료 세탁사업 추진
김경하 자산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모암교회와 교인들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거동불편 장애인 가구의 위생 및 건강관리를 위해 공동체 의식을 갖고 상생하는 활기찬 자산동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미선 추진단장은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해 주신 좋은 뜻을 깊이 새겨 추진단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산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마을의 복지문제를 발굴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복지실천을 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다문화가정 문화교실’, ‘찾아가는 행복세탁소’사업을 올해부터 실행에 옮기고 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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