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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기운이 가득한 계묘년(癸卯年) 설날입니다. 오래간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면서 새해의 꿈과 포부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되기 바랍니다. ‘설’이라는 이름은 ‘설다’에서 온 것으로 “새로 온 날이 낯설다. 낯섦”의 의미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낯섦’을 새로움에 대한 기대, 설렘을 품은 희망으로 승화시켜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에 부응하는 새로운 김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금년 한해는 더 멀리 뛰고, 더 높이 비상하기 위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 같이 힘쓴다.”는 ‘동심동덕(同心同德)’을 신년화두로 삼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경기침체, 지방소멸, 저출산, 초고령사회, 취업난 등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지혜롭고 슬기로운 검은 토끼의 해. 2023년 계묘년(癸卯年)에는 영리한 토끼의 기운을 받아 위기를 뛰어넘고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힘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에 늘 건강하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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