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충섭 김천시장, 이태원 희생자 가족 위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고, 시민 안전 다시 한 번 더
김충섭 김천시장은 31일 오후, 국・소장들과 함께 우리시 이태원 희생자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충섭 시장은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참담하다. 갑자기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께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정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에서는 31일 오전 8시에 개최된 11월 간부회의 시작 전, 이태원 희생자에 대한 애도 묵념을 했으며, 시 및 읍면동 청사에 조기게양과 애도 현수막을 게첨했고, 전 직원들이 애도 리본을 착용했다. 그리고 양성평등대회, 김천전국마라톤대회, 평화로 상가축제 등 축제성 각종 행사를 연기 또는 취소했으며, 앞으로 개최 예정인 각종행사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31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