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김천대, 김미정작가(치기공학과 6회 졸업생) 전시회 열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30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지난 29일 11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본관 1층 로비에서 김천대 치기공학과 6회 졸업생 김미정 작가의 포슬린 아트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 일정 2022.8.29.~9.4)작가 지인 신문희씨 사회로 시작된 전시회에는 칠곡군 약목면장 이재혁, 전 칠곡군 의장 이재호, 전 도의원 김창규, 전 약목발전협의회 회장 김영우, 약목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고재목, 복삼농협 이현철, 김천대학교 총장 윤옥현, 김천대 보직처장 및 치기공학과 교수,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미정(건화) 작가는 경북 칠곡 출생으로 김천대학교 치기공과 6회 졸업, 방송통신대 경영학과 졸업, 치과기공사, 시인, 수필작가, 포슬린 아티스트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김미정 작가는 환영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감사드리며, 졸업한 모교에서 전시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신 윤옥현총장님과 개인전 준비하면서 많은 도움 주신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약목 지역 관계자 및 지인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고 활동하는 작가가 되겠다.”고 하였다.김천대 윤옥현 총장은 “김천대학교가 43년 동안 있으면서 졸업생이 사회에 나가 졸업 전공과 시인, 수필, 작가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 모교에서는 고맙다. 그 동안 얼마나 열심히, 치열하게, 아름답게 살아왔는지 이 작품을 보면 알 수 있을 듯하다. 이런 작가와 졸업생이 많이 나와서 김천대학교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는 열심히 지켜 나겠다. 김미정 작가는 열심히 아름답게 살아온 것처럼 앞으로 더욱더 멋지고, 아름다운 삶이 펼쳐지길 기원한다.” 고 하였다.약목 이재혁 면장은 “문화와 예술 분야는 사람과 사람의 결합하는 힘이 있는 듯 하다. 지역과 이념, 종교 넘어 일류를 하나로 만드는 매개체가 예술 작품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고, 힐링되며 삶의 질이 향상되는 좋은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도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채워 주시길 기대 하겠다.” 고 하였다.포슬린 아트 란 porcelain(백자)와 art의 합성어로 18세기 유럽에서 시작된 도자기 공예를 말한다. 유약처리된 백자위에 포슬린 전용 안료와 오일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porcelain painting이라고도 하며, 몇 차례 색을 더해가며 1~4단계의 소성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도자기 공예를 말한다.
이름: 김미정(건화)
경북 칠곡 출생
김천대학교 치기공과 6회 졸업, 방송통신대 경영학과 졸업
치과기공사. 시인, 수필작가, 포슬린 아티스트
한국문인협회 은평 지부 이사, 스토리문학회 사무차장, 한국 수필협회 회원
한국 미술협회 공예분과회원, 한국 생활미술협회 회원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제14회 좋은 생각 생활문예대상 수상
영남일보 달구벌 공모전 수필부문 수상
경북신문 수기공모전 수필부문 수상
산림청 산림문화 수필부문 수상
2020년 해양 수산부 제8회 등대문학상 우수상
2022년제6회 전국 여성문학대전 최우수상
2019년 포슬린 아티스트 강사자격
2019년 육필도예 전시회 참여
2020~2022년 한국미협 은평미술회전 참여
2021~2022년 한국생활미협회전 참여
2022 년 수원 컨벤션센터 개인전
2021년 대한민국 생활미술 본상 수상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30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한국도로공사, 건설 현장 목소리 담은 ‘상생협력 아이디어’ 공모..
최강식 기자 | 04/21 10:50
고녕가야국 태조 고로대왕 대제 봉행..
최강식 기자 | 04/21 09:39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재학생 응원 간식행사 개최..
최강식 기자 | 04/20 19:13
김천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회의 실시..
최강식 기자 | 04/20 19:06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