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
김천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13일 10시경 감천면 용호리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집주인 이모씨(50대/여)가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날 화재는 주택 옥상 태양광 판넬에서 발생했다. 이웃주민이 주택옥상에 불이 난 것을 보고 집주인에게 알렸으며, 집주인이 비치되어있던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했다.이번 화재는 자칫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집주인의 신속한 대처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사용으로 초기 진화에 성공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전우현 김천소방서장은“이번 사례는 화재 발생 시 소화기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며, 각 가정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경보기)을 설치해 가정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17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