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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파크랜드 이병걸 회장께 감사패 전달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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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사의 아낌없는 고향사랑에 지역주민들의 고마운 마음 전해 - 어모면(면장 : 김영우)은 지난 12월13일 김영우 어모면장 진기상 시의원, 임영식 체육회장, 신외철 새김천농협장, 다남리 이웅화 노인회장과 함께 부산의 ㈜파크랜드 본사를 직접 찾았다. 이날 ㈜파크랜드 방문은 그동안 고향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지역주민을 대표하여 지역기관단체장들이 이병걸 회장을 면담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조를 전했으며 이에 이병걸 회장은 어모면 발전을 위하는데 미력하나마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하였다.
어모면 다남리(동산마을) 출신인 이병걸 회장은 매년 일천오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어모면 관내 32개 경로당과 불우이웃을 위해 도와 왔으며 지역 관내의 각종행사에도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이병걸 회장은 시인으로 평소 “그리운 고향”에 대한 이미지를 뻐꾸기로 나타내었으며 정답고도 애잔한 시로서 뻐꾸기의 울음을 민족적 아픔의 시대를 상징하였다. - 그리운 고향 - 언제나 그리움 가 닿는 고향 그때도 지금의 산과 들 다 있는 봄 동산에 개나리 진달래는 조용히도 피었는데 뻐꾸기는 왜 그리도 고요한 봄을 가득 채우며 울었는지 지금에야 그 사연을 알았습니다 우린 뭘 먹고 사느냐고 그리도 애절한 뻐꾸기 울음으로 기나긴 봄을 채웠나 봅니다. |
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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