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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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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지조
몸은 하나인데 머리는 둘 상대가 죽으면 나도 죽는 것 모르고 국민들까지 편 갈라 싸우는 현실 빗대
한 몸에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새로 어는 한쪽이 없어지면 자기만 살 것 같이 생각하지만 그러다간 모두 죽고 만다는 뜻의 공명지조 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됐다 정치권이 서로 나뉘어 싸우는 것을 넘어 국민들까지 편싸움에 동조해 분열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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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 기자 / bmnews@bmnews.kr  입력 :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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