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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동동동’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희망 전해 꿈꾸는 아이들, 행복한 성장!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6월 26일(금),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동동동’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동동’은 아이(童)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同) 실천하는(動) 봉사활동으로, 지금까지 약 3,000명의 교육취약학생에게 희망과 응원의 꾸러미를 전달해오며 5년째 따뜻한 나눔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아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회 15명이 참여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73명에게 전달될 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했다. 꾸러미에는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비타민 영양제, 친구와의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도서 등 맞춤형 학생용품이 포함되어 있어 진심 어린 감동을 더했다.
2026년의‘동동동’봉사활동은 오는 10월까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학생들의 학년과 성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구성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된다.
신세균 교육장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동동동’ 봉사활동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키우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으며, 한 명 한 명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할 수 있는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는 교육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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