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하정화)은 2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김해시 신어산에 위치한 충혼탑 참배로 2025년 첫 일정을 시작하였다.
이번 참배에는 교육장 및 간부공무원이 참석하여 헌화와 분향,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더불어 김해문화체육관에 설치된 무안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후 김해교육지원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전입식을 가졌다. 이번 인사발령으로 교육시설과장을 비롯한 5급 2명, 6급 8명, 7급 이하 11명이 김해교육지원청의 새 가족이 되었다.
이어 새해맞이 오찬으로 간부 공무원이 떡국을 직원들에게 직접 나누어주며 새해 다짐을 응원하고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간 인사 자리를 마련하여 따뜻한 직장 분위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정화 교육장은 “을사년 새해에는 푸른 뱀의 기운으로 더 청렴하고 공정한 김해교육을 위해 한 발 더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어보자”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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