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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제주 올레길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성찰의 시간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올레길에서 멘토와 함께하는 자아성찰 체험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제주 올레길을 무료로 체험하며 그동안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사회성을 경험하고 체력단련과 함께 자신만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10월 15일부터 참가신청을 받아 선발된 재학생 35명과 교직원 8명, 총 43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메이즈랜드, 제주국립박물관, 올레길 7, 10, 20코스 체험을 비롯해 저녁 시간에 이어진 ‘타인 및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학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라며 “경북보건대학교는 다양한 인성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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