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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의 일꾼, 현장과 소통하는 무소속 의원의 발자취
가 선거구(대곡동)의 주민들은 무소속 의원인 그를 두고 “현장과 함께 호흡하는 진정한 일꾼”이라고 입을 모은다. 화려한 말 대신 묵묵히 실천으로 보답해온 그는 늘 주민들 곁에서 웃음 짓고, 때로는 고민을 나누며 더 나은 대곡동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 보면, 오롯이 지역과 사람을 향한 헌신으로 채워져 있다.
배움 속에서 키운 책임감
김천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성의중학교와 성의고등학교, 김천실업전문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그는 일찌감치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품었다. 단순히 학업을 넘어 배움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갖추려 노력했고, 이 과정에서 그는 ‘사람이 곧 지역의 힘’이라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다.
지역을 위한 쉼 없는 열정
그의 이력은 말 그대로 ‘헌신의 역사’다. 남김천로타리클럽 초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봉사의 초석을 다졌고, 김천향토봉사회 회장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을 끊임없이 실천했다. 김천초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는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주도하며 주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특히 2002년부터 운영해 온 조마루뼈다귀 전문점은 단순한 사업체를 넘어 지역민과의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주민들은 그곳에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그와 진정한 유대를 쌓아왔다. 이 공간은 그의 따뜻한 성품과 주민 사랑을 상징하는 장소로, 그의 정치적 방향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2018년부터는 김천초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동문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장학사업, 모교 지원 등 그의 활동은 단순한 동문 활동을 넘어 지역 교육의 미래를 밝히는 일로 이어지고 있다.
무소속의 소신, 주민을 위한 정치
무소속이라는 선택은 그의 정치 철학을 그대로 보여준다. 정당의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대곡동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다짐의 표현이었다. 그는 “정치란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작은 민원부터 지역의 큰 과제까지 몸소 뛰며 해결해 왔다.
그는 “정치인은 주민들의 눈빛 속에서 문제를 읽고, 발걸음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태도는 대곡동 주민들에게 진정성으로 다가가며, 그를 신뢰와 지지의 중심으로 이끌었다. 더 나은 대곡동을 위한 다짐
그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느낀다. 대곡동 주민들의 더 나은 삶, 그리고 김천의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한다. “지역 주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는 그는, 오늘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희망의 씨앗을 심고 있다. 그의 발걸음은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대곡동의 희망이자, 진정한 지방자치의 표본이다. 그가 만들어 갈 미래는 단순히 한 정치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대곡동과 김천이 함께 써 내려갈 밝은 역사일 것이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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