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 의원. 하지만 이우청 경북도의원을 설명하기엔 너무도 부족한 수식어다. 김천시의회에서 4선 의원과 의장을 역임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은 경북도의회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5선급 의원’이라는 별칭이 붙은 이유는, 그의 활동이 단순히 초선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의원은 도민과 시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2023년, 그는 제14회 우수의정대상과 제21회 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경북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인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열정을 쏟았다. “신공항 이전은 경북 경제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일입니다.” 그의 이 말은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며 체감한 진심의 외침이었다.
그의 손길은 입법 활동에서도 도민과 시민의 삶을 깊이 어루만졌다.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조례안, 낙뢰피해 방지 조례안, 주거환경 개선 조례안 등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도민 안전과 경제를 위한 법적 기반이다. 특히 김천 시민들에게는 ‘사드’ 배치로 인한 피해 보상 문제 해결을 위한 그의 끈질긴 노력으로 더 큰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우청 의원의 진정성은 의정활동 외에서도 강렬하게 빛났다. 지난해 10월, 김천 신음동의 한 식당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70대 여성을 보고 그는 주저 없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소중한 생명을 구하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한 그의 겸손한 태도는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겼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그의 노력도 돋보인다. 김천 연화지를 사계절 관광 명소로 바꾼 경관조명 사업은 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어냈다. 경북 혁신도시 미분양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그의 행보는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왔다. 공공기관 위탁 사업의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꼼꼼히 살피고, 의용소방대 처우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도 발 빠르게 추진했다.
“모든 변화는 도민과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우청 의원의 정치 철학은 도민과 시민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그는 앞으로도 “경북과 김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그리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행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이어가고 있다.
이우청 의원의 발걸음은 단순히 의정활동에 그치지 않는다. 도민과 시민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문제를 찾고, 해답을 고민하며, 위기의 순간에는 생명을 구하고,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그의 노력은 진심 그 자체다. 경북과 김천을 향한 그의 헌신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향한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이우청. 그의 이름이 곧 경북과 김천의 희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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