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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현 총장의 리더십: 김천대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여는 미래˝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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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교육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열정과 헌신으로 김천대학교를 이끌고 있는 교육자이자 경영 리더입니다. 1980년 김천대학교에 전임교수로 부임한 이후, 기획실장과 평생교육원 원장,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다양한 직책을 거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의 김천대학교를 새롭게 개척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이러한 현장 경험들은 그가 김천대학교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단단한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윤 총장은 2016년 교육부 구조개혁평가에서 김천대학교가 최하위 등급으로 퇴출 위기에 놓였을 때, 기획실장과 구조개혁본부장을 맡아 대학의 개혁과 혁신을 이끌어 김천대학교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낸 인물입니다. 그는 첫 임기 동안 ‘All New Gimcheon University’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육 혁신을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ERP 시스템과 전자결재 시스템을 도입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일반대학원의 석·박사 과정을 신설해 학문적 기반을 확장하며 학생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이라는 가치는 윤 총장이 오랜 기간 중요하게 여겨온 신념입니다. 그는 기획실장 시절부터 김천대학교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전략적 목표를 세우고 이를 꾸준히 실천해왔습니다. 특히 평생교육원 원장으로 활동하면서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김천대학교가 지역 주민들에게 열려있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김천대학교는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습니다.
윤 총장은 교수진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여 김천대학교가 연구 중심 대학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그의 이러한 노력은 김천대학교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대학"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학문 공동체를 만드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김천대학교를 단순히 학문을 배우는 곳이 아닌, 꿈과 가능성이 꽃피는 배움터로 만들겠다는 그의 열정은 오늘도 대학 곳곳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윤옥현 총장의 진정성 어린 리더십은 김천대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 더 나아가 인류의 미래를 위한 교육혁신의 요람으로서 김천대학교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김천대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김천대학교의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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