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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캠프 개최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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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뉴스팀]대구대학교 진로취업본부에서는 지난 6월 초 경주에서 재학생 창의역량 개발을 위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캠프를 개최하였다. 콘텐츠를 구성하는 요소가 텍스트 또는 이미지에서 이제는 동영상으로 변화하는 시대적 트렌드에 따라, 학생들에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의적인 온라인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이 실제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되었을 때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워 자신만의 창의적인 콘텐츠와 포트폴리오를 개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유튜브 뿐만 아니라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여 콘텐츠별 맞춤 전략을 통해 콘텐츠 기획 역량이 결국 취업 또는 창업으로 연계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첫째 날에는 우선 유튜브 계정 생성으로 시작했다. 섭외된 유튜브 유명 강사들은 브랜드 채널 및 개인채널 만들기와 콘텐츠를 수익창출로 연결하는 기본 개념에 대해 특강했다. 이어서 학생들은 ‘오곡쿠키’외 5개 팀을 결성하여 실제로 콘텐츠 기획안을 작성하고 영상 촬영까지 했다. 영상 시청을 통해 촬영 결과물을 보고하면서 1차 팀별 피드백 과정도 거쳤다. 편집 세션을 통해서는 컷 편집, 각종 효과 삽입은 물론 자막과 저작권의 중요성, 저작권의 유의사항도 놓치지 않았다.

석식을 마친 후 저녁 늦은 시간까지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열정은 식지 않았다. 조별로 다시 뭉쳐 최신 편집 프로그램인 비디오 스크라이브(video scribe)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편집하는 실습도 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자신만의 취업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참여자들이 전 날 촬영했던 콘텐츠를 보완하여 재촬영을 했고 창의적인 콘텐츠 선정 기준에 대해서도 교육을 받았다. 제작된 영상은 다시 피드백을 받고 특히 유튜브에서 포인트가 되는 썸네일의 제작과 편집 요령도 배웠다. 마지막으로 영상을 최종 마무리하고 채널 운영전략 수립을 끝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마쳤다.


이번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과정에 참여한 재학생 29명은 체계적인 동영상 제작법에 대해 배워 한층 자신감이 생겼다. 교육 수료자들 모두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산하여 온라인 시장에도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유튜버의 꿈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


캠프에 참가한 영어교육과 권하늘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요즘 핫한 유튜브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참 유익했어요. 특히 외국인유학생 참가자들도 있어서 서로 영상 제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도 있었고요.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하면서 유튜브를 활용한 콘텐츠도 많이 만들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대구대학교]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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