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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에 진태종 의원 선출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해 최선 다할 것
진태종 상주시의원이 제9대 후반기 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는다.
지난 9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회의를 통해 진태종 의원을 만장일치 합의추대 방식으로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진 원내대표는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소통능력으로 의회 내 의견 조율에 힘써 왔다. 후반기 상임위 총무위원 소속이다.
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원활한 의정활동과 시의회 발전에 매진하며, 지역의 주요 현안해결을 위해 당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축하하며 “지방자치에서 지방의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말하며, “의원들의 입법·정책연구 등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을 대변하는 의회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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