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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석교초 방문
땀흘려 훈련하는 선수와 지도자 격려
7월 8일(월) 충청북도 교육청 윤건영 교육감이 석교초 야구부를 방문하여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날 학교를 찾아 땀 흘리는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직접 지켜보고,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운동부 지도자들과 함께 운동부 운영 현황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윤건영 교육감은“운동은 단순히 신체 건강을 위한 것이 아니라, 협동심과 인내심을 키우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자세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석교초 야구부 선수들이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좋은 결과를 거두고,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석교초 야구부 주장 임하늘은 “윤건영 교육감님의 방문과 격려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더욱 열정적으로 훈련에 매진하고,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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