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구미도서관 한여름 산사의 정갈한 향기에 취하다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2차 탐방 운영
[밝은미래신문=뉴스팀]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김창규)은 지난 20일 독서자원활동가 및 직장인 40명을 대상으로 박효엽 인문학자를 초청하여‘한여름 산사의 정갈한 향기에 취하다’라는 내용으로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아산시 인취사를 방문하여 경내의 삼층석탑과 연꽃을 둘러보고, 복잡한 세상사의 인연과 그 인연 너머의 정갈한 해탈심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인근 고불맹사성기념관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대표 청백리인 고불 맹사성의 청렴이야기 등 새로운 역사 사실을 접하였다.
7월 20일 탐방에 참여한 김성연 씨는 “연꽃이 한창인 한여름에 인취사에서 오래되고 아담한 삼층석탑을 보니 꼭 우리 민족의 성품을 보는 듯하였고, 연꽃의 아름다움에 취했다.”고 말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구미도서관 홈페이지(www.gbelib.kr/gm)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450-702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22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