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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뉴스팀]도개면(면장 유경숙)에서는 현재 북상하고 있는 올해 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하여 배수장, 주요 침수지역 등을 사전 점검하고 방재시설물 가동상태 등을 확인하는 등 태풍대비 본격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유경숙 면장이 배수장 및 수문 등을 직접 찾아 관련 시설물을 점검하였으며 월림2리 등 침수피해 우려가 있는 마을을 찾아 사전 안전 조치를 당부하였다.
유경숙 도개면장은 기상특보에 따라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여 태풍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북 구미시 도개면]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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