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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아 현장 밀착형 농촌지도사업 실시
[밝은미래신문=뉴스팀]영양군(군수 오도창)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 현장의 문제점 해결과 직원 능력 함양을 위하여 농업 기술 업무 연찬을 강화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4월 영농기에 맞추어 작물생리 등 4개 분야에 직원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매월 2회 이상 업무연찬과 농업 현장을 같이 돌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지도사의 역량을 높이기 위하여 경력이 많은 지도사와의 멘토. 멘티를 지정하여 농업 현장 민원 처리 시 함께 현장을 출장하여 작목별 병해충 진단, 농업인 상담 등 선배 지도사의 현장지도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신규 지도사의 역량을 높여 나가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여 새로운 시범사업과 농업 정책에 반영할 사항을 발굴하고 있다.
임숙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새로운 농업기술 전파 및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현장 지도를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경북 영양군청]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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