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밝은미래신문=뉴스팀]해외입양인 지원모임 ‘배냇’의 미혼모자 공동생활시설 3개소(대구클로버, 잉아터, 푸름터)에 대한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배냇’은 한국 및 한국계 미국인 여성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2018년 3월 입양당사자인 쥴리아나 데이먼(Juliana Damon)씨가 부모찾기에 도움을 주었던 대구시, 희망원 등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희망원과 미혼모자 공동생활시설 2개소에 기부한 일을 계기로 결성되었으며, 향후에도 매년 단체 명의로 기부하기로 했다.
뉴스출처 :[대구광역시]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20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