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 가족과 이웃을 위한 심폐소생술 !

달서구, 통장 780명이 함께하는 ‘2019년 통장안전교육’ 6차례 개최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18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밝은미래신문=뉴스팀]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구청 2층 대강당에서 7월 19일 오전 10시 성당동을 시작으로 23일까지 6차례에 걸쳐 통장 전원이 참석하는‘2019년 통장 안전교육’을 연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통장 전원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 가족과 이웃을 위한 심폐소생’을 주제로 2019년 통장안전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응급의료협력추진단 전문강사(8~9명)들을 초청하여 심정지 사례동영상 시청,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평가, 질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당황하거나 주저하여 심폐소생술의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없도록 흉부마네킹(50개)과 자동심장충격기(20개)를 이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우리의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응급조치 능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 매년 25,000명의 급성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수는 전국 사망자 통계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급성 심정지는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3배 이상 향상되므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 구급대 도착 전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으로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통장은 주민과 가장 밀접하게 생활하고 있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적절한 대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달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 달서구청]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18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