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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수족구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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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신문=뉴스팀]안동시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등 수족구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수족구병 :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등 장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열 및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이 특징

수족구병 환자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 또는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수건, 장난감, 감기 등) 등을 만지는 경우 전파되므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는 아이 돌보기 전·후 손을 씻고, 장난감 등 집기는 염소 0.5%(5,000ppm)을 뿌린 후 10분 후에 물로 씻어내는 등 소독 관리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수족구병은 백신이 없는 상태이나, 대부분의 경우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질병이다. 드물게는 뇌수막염, 뇌염, 마비 증상 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아이가 열이 높고, 심하게 보채면서 잦은 구토를 하는 등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수족구병 예방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수영장 등 소아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도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등원 및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안동시보건소]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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