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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 배움이 일어나는 진로체험의 장!
새본리중, ‘진로탐색 주간’ 운영
[밝은미래신문=뉴스팀]새본리중학교(교장 류정하)는 학기 초 전교생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추진협의회를 통한 사전협의를 거쳐 탄력적 교육과정을 편성해 7월 12일(금)부터 17일(수)까지 ‘진로탐색 주간 운영 캠프’를 운영했다.
1학년 학생들은 ‘Let’s MOVE 진로캠프’를 통해 자기이해, 강점, 대인관계역량을 함양하고, 경북대 대구지역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한 금융교육과 노동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노동인권캠프, 뇌과학협회와 연계한 청소년기 올바른 또래 관계 증진에 역점을 둔 마음 열기와 나의 몸, 마음, 정신을 일깨우는 두뇌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2, 3학년은 보다 실제적인 직업 체험 위주로 방송·영상디렉터, 네일 아티스트, 미술심리치료사, 모델, VR 가상현실, 드론 조종사, 웹툰작가 등 각자 원하는 2개 직종을 선택해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또한, 2학년 학생들의 대학 학과에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경북대 명예교수회 재능봉사단이 운영하는 ‘대학가서 무슨 일을 할까? 전자공학이라는 학문과 취업’등의 주제로 6명의 저명한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들었다.
학생들은 교수들의 강연뿐 아니라 계명문화대학의 교육기부를 통해 보건학부, 생활체육학부, 식품영양조리학부, 컴퓨터학부, 간호학과, 언어재활 전문대학 학과를 이해하고 스스로의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았다.
3학년 학생들은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효과적인 학습법과 학습설계 위주로 올바른 학습습관 등을 기르는 ‘NEW 학습코칭 캠프’활동을 통해 인문계고,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를 진학했을 때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심도 있는 학습코칭 수업을 받았다.
2학년 김OO 학생은 “기말고사 이후 늘 성적얘기만 하다가 즐기는 진로탐색기간에 다양한 진로체험과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한다는 느낌을 받아 무척이나 보람이 있고 알찬 느낌을 받았다.”고 진로캠프에 참가한 소감을 말했다.
새본리중 류정하 교장은 “탄력적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펼치는 진로탐색주간의 운영이야 말로 자기주도적 진로교육의 장(場)이다. 학생들이 만족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진로탐색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새본리중학교]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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