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해외 13개국 고등학생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

경북대 국제교류처 주관 안전체험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17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해외 학생들의 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 체험〉
[밝은미래신문=뉴스팀]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16일 미국,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 13개국 고등학생 30명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안전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 국제교류처에서 주관한 이번 체험은 해외 주요국가 학생들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체험함으로써 한국 안전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들은 시민안전테마파크의 대표적 체험인 지하철안전체험과 지진, 4디(D)영상 체험 등 생활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체험관을 견학했다.

2003년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전동차 화재로 192명이 사망했던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2008년 12월 개관 이래 연 평균 16만여명(2019년 현재 160만여명, 외국인 22,000여명)이 방문 체험하였으며 국제적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외국인 체험객은 2019년 7월 현재 2,586명으로 2018년 전체 체험객 1,505명을 훌쩍 뛰어넘는 등 급증하는 추세다. 이 같은 성과는 작년 11월부터 대구관광뷰로와 협업하여 중국 여행사 등 대구 팸투어 연계를 통한 외국인 체험객 확보에 힘쓴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김선찬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번 해외 학생들의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으로 ‘안전도시 대구’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필수 코스가 되도록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소방안전본부]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17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