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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모면 능치리에 유치한 애플밸리cc 골프장은 당초 시행사인 신애개발이 2008년도에 공사를 착공했지만 경영 악화 등 사정으로 부도를 맞아 2013년 8월 사업자가 SM그룹의 ㈜삼라네트웍스로 바뀌었고, 2014년 3월 공사를 재개해 현재까지 대중제 9홀 골프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천애플밸리cc는 경북 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추풍령 IC에서 15분 거리 김천에서 20분 거리에 위치 접근성이 용이해 인근 지역 대전, 상주, 영동, 구미, 대구지역에서 많은 골프 팬들이 찾고 있는 골프장이다.
어모면 능치리 일원 48만 5000㎡에 조성한 김천애플밸리cc는 풍경과 코스가 정말 멋진 골프장 9홀을 두 번 도는 대중제 골프장이며 전체적으로 페이웨이가 그렇게 좁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다. 홀마다 다양한 설계로 지루할 틈이 없으며 산속 깊은 곳에 있어 늘 시원한 골프장이며. 이름도 근처에 사과 과수원이 많이 있어서 애플밸리로 지어졌다고 한다.
김천애플밸리cc는 난이도가 높아 골프인들의 도전 요구를 자극하며 홀마다 개성이 강해 9홀 도는 동안 14개의 클럽을 고르게 사용할 정도로 무척 어려운 코스이며 코로나로 해외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김천애플밸리cc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데에는 임직원의 일치된 노력과 경영진의 노하우가 단연 돋보이고 현재 9홀 규모인 김천애플밸리cc는 9홀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그리고 김천시에서 시행하고자 하는 풍력발전이 경북도 도시계획 위원회를 통과되어 어모면 능치리 일원 산 능선부 6만6000㎡ 부지에 502억원을 들여 풍력발전기 시설 2.5MW 8기를 설치하여 이는 연간 약 4만5000MW전력 생산을 할 수 있고 연간 1만5000~2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어모 난함산에 관광지가 들어서는 만큼 필자는 애플밸리cc 경영자에게 부탁을 드리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조속한 시일 내에 9인홀 증설 및 골프텔을 신축하여 지역민들에게 더 높은 삶의 가치를 드리는 복합레저타운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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