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대곡동 6통 김현곤 통장,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대곡동 6통 김현곤 통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하며 ⌜희망 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김현곤 통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여 나눔과 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임동환 대곡동장은 “항상 지역 내 봉사와 나눔 실천에 힘써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나눔캠페인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1년 12월 09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