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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아닙니다”…수성못서 비치발리볼 대회 개막
[밝은미래신문=뉴스팀]‘해변 스포츠’란 편견을 깨고 내륙 도시 대구를 알리는 여름 스포츠로 자리 잡은 ‘2019 FIVB 대구 비치발리볼 월드투어’가 11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14일까지 펼쳐지는 올해 대회에는 12개국 22개 팀이 참가해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에게 여름 밤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체 경기의 절반 이상이 야간 경기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플리마켓이 열린다.
한국비치발리볼 연맹이 주관하고 대구시와 수성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을 위한 포인트가 제공되는 국제배구연맹의 정식 월드투어 대회로 치러진다.
개막전과 3~4위전, 결승전은 국내 지상파 중계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된다.
뉴스출처 :[대구 수성구청]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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