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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11월 22일부터 인터넷, 스마트폰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기존 대형폐기물 배출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접수 후 발급받은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배출할 폐기물에 붙여 배출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에 도입되는 온라인 신청 시스템 이용 시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배출신청을 할 수 있다.프린터가 없는 세대 또는 모바일을 통한 접수 시 신고필증 인쇄가 불가하기 때문에, 배출자가 신청완료 후 생성되는 신고번호를 별도 용지에 기재해 지정장소에 배출하면 수거자가 전산으로 확인 후 수거한다.대형폐기물 온라인 신청 시스템은 www.gc.go.kr/bigclean/ 또는 김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임창현 자원순환과장은 “항상 청결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하지 않고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시 무단투기로 간주되니 꼭 배출신고를 한 후 배출 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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