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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돕겠다, 김천대학교는 김천시와 함께 영원해야 한다!’
재경김천향우회 김현태회장 김천대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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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김천향우회가 김천대학교 지원을 위하여 팔을 걷어붙였다.지난 2일 재경김천향우회 김현태회장과 임원진이 김천대학교를 방문하여 대학의 미래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김현태회장은 이날 김천대학교 윤옥현총장과의 대담에서 “현재 교육당국의 대학교육정책은 궁극적으로 지방 도시의 공멸을 당기는 정책 오판이기에 인정하기 어려운 점이 상당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내 고향 김천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김천대학교의 안정화를 위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약속하였다.김천대학교 윤옥현총장은 “우리대학을 위해서 이른 새벽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같이 아파해 주고, 같은 고민을 풀어가기 위한 진심 어린 노력에 가슴이 두근거려 말을 이어갈 수 없다.”며 “재경김천향우회 임원진의 방문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김천대학교와 재경김천향우회는 대학의 발전방향에 대한 정기적 테이블을 구성하고 ‘김천대학교 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등 다양한 상호 성장 방안들을 도출하여 함께 실현시키기로 협의하였다. 한편, 김현태회장은 대학 방문에 앞서 전임 이상춘회장과도 대학의 상황에 대한 열정적 논의를 하였고, 지난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발표로 ‘도 아니면 모’식의 극단적 표현이 언론에 회자되면서 인하대, 성신여대, 김천대 등 건전한 대학들이 마치 부실대학인 양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오해와 불신을 불러 일으켜, 궤도에 진입하고 있는 지역 유일의 4년제 대학이 곤욕을 치르고 있음을 줄곧 안타까워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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