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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극‘꿀지와 친구들의 이야기’성폭력, 불법촬영 예방
동의와 허락 없이는 성폭력
[밝은미래신문=뉴스팀]경산중앙초등학교(교장 이창형)는 7월 11일 목요일 학교 강당에서 1, 2, 3학년 학생 134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성교육’동극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경상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 강사 6명을 초빙하여 주입식 성교육에서 벗어나 성폭력 예방을 위한 ○×퀴즈 풀기, 율동과 함께 성폭력예방 노래하기, 참여하는 동극을 관람, 우리 몸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자연스럽고도 즐거운 소통의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꿀지와 친구들의 이야기’라는 부제의 동극 공연은 최근 문제시되고 있는 불법촬영의 위험성과 나쁜 점을 수영 수업 시간에 생겨난 상황들로 연출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으며, 설명하기 어려운 불법촬영의 뜻과 의미,‘동의와 허락 없이는 성폭력, 내 몸이 소중하면 남의 몸도 소중하다’는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그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아직 1학년이지만, 김00 학생은“꿀지가 힘들어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백상이도 반성했으니까 성폭력과 불법촬영 같은 나쁜 짓을 다시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라고 동극 관람 후 성폭력과 불법촬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했다.
뉴스출처 :[경산중앙초등학교] |
뉴스팀 기자 / phfat  입력 :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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