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동극‘꿀지와 친구들의 이야기’성폭력, 불법촬영 예방

동의와 허락 없이는 성폭력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15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밝은미래신문=뉴스팀]경산중앙초등학교(교장 이창형)는 7월 11일 목요일 학교 강당에서 1, 2, 3학년 학생 134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성교육’동극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경상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 강사 6명을 초빙하여 주입식 성교육에서 벗어나 성폭력 예방을 위한 ○×퀴즈 풀기, 율동과 함께 성폭력예방 노래하기, 참여하는 동극을 관람, 우리 몸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자연스럽고도 즐거운 소통의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꿀지와 친구들의 이야기’라는 부제의 동극 공연은 최근 문제시되고 있는 불법촬영의 위험성과 나쁜 점을 수영 수업 시간에 생겨난 상황들로 연출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으며, 설명하기 어려운 불법촬영의 뜻과 의미,‘동의와 허락 없이는 성폭력, 내 몸이 소중하면 남의 몸도 소중하다’는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그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아직 1학년이지만, 김00 학생은“꿀지가 힘들어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백상이도 반성했으니까 성폭력과 불법촬영 같은 나쁜 짓을 다시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라고 동극 관람 후 성폭력과 불법촬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했다.


뉴스출처 :[경산중앙초등학교]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7월 15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