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대항면 자율방재단, 관내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나서!
공중화장실 및 버스승강장에 소독약 살포
|
대항면 자율방재단(단장 배호준)은 30일(금) 오전 10시‘일제방역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이번 방역은 전국적으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최근 일주일간 우리시 코로나 확진자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지역 사회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으며, 관내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3개소 및 버스 승강장 15개소에 소독약을 살포하는 방법으로 실시됐다.
배호준 단장은“이번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으로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해소되었으면 좋겠다. 도움이 된다면 앞으로도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말했으며,김훈동 대항면장은“주민 안전을 위해 관내 방역 활동에 기꺼이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대항면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주민불안해소를 위해 꾸준히 방역활동을 하여 코로나 종식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30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