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영주시, 드론 활용 ‘고정밀 3D 지적재조사사업’ 실시

국토부 지적재조사사업 신기술 융·복합 적용 시범사업 선정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6월 30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네이버블로그블로그
[밝은미래신문=뉴스팀]경북 영주시가 드론을 띄어 지적을 측량한다.

28일 영주시는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인 보름골지구, 영주3지구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새뜰마을사업으로 지정된 한절마지구를 대상으로 무인비행장치 드론을 활용한 항공사진 촬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올해 국토부 지적재조사사업 신기술 융·복합 적용 시범사업 대상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시범사업 지역 외에도 추가예산을 확보해 드론으로 해상도 높은 고정밀 정사영상을 3D 모델로 구축할 계획이다. 영상과 측량자료를 중첩해 토지소유자의 경계 이해도 제고 및 경계결정 협의에 활용할 방침이다.

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생활인프라와 집수리, 일자리 등을 지원하는 한절마지구 새뜰마을사업과 정밀한 측량을 기반으로 경계를 바르게 하는 지적재조사업 간의 협업을 통해 경계분쟁 갈등 해소는 물론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마을주민의 편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권택호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 드론 촬영으로 고정밀 영상자료를 활용해 시민이 만족하고 신뢰받는 사업이 되도록 관련 부서와 적극 협업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경북 영주시청]
뉴스팀 기자 / phfat입력 : 2019년 06월 30일
- Copyrights ⓒ밝은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사람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최강식 기자 | 04/16 05:50
청주교육지원청, 폐교재산 관리 현황 점검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20:01
성주교육지원청, “결과를 넘어, 과정의 가치를 쓰다”..
최강식 기자 | 04/15 20:00
성주 위(Wee)센터,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원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강식 기자 | 04/15 19:59
제호 : 밝은미래신문 / 본사: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길 72, 2층 / 지사 :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 대표전화 : 010-3535-9806 / 팩스 : 054)435-5522
등록번호 : 경북아, 00533 / 등록일 : 2019년 4월 20일 / 발행인 : 최강식 / 편집인 : 최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숙 / mail : mr2600@naver.com
밝은미래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밝은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