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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향토기업 ― ㈜한국신호공사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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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충남 아산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민식군의 (당시9세)사고 이후 발의된 법안으로 2019년 12월 10일 국회를 통과해 2020년 3월 25일부터 민식이법이 시행됐다.정부시책인 교통안전 계획에 따르면 교통사고 사망자수 10% 감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 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을 위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교통문화조성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과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미 전국적으로 지자체가 교통사고 줄이기에 적극 나서면서 경상북도 김천시에 본사가 있는 한국신호공사(대표 김덕수)가 개발 보급하고 있는 ‘횡단보도 조명식 표지판’ 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조달청으로부터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유망기업 (G-pass) 으로 지정돼 지난해에 지정서를 받았다. ㈜한국신호공사의 다기능 횡단보도 표지판이 전국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사고 원인 판별에 큰 효과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호평을 받으면서 조달청에 수출유망 품목으로 선정됐다.
한국신호공사는 이번 지정으로 미국과 유럽 동남아를 비롯한 신 남방국가 UN공적 개발원 조사업 등의 다양한 방면으로 진출하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
김덕수 대표는 지난해에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나라가 많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마스크가 품귀현상을 빚으며 가격이 치솟고 있을때 한국신호공사 김덕수 사장께서 김천시에 1천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해 경제적 어려움에 품귀현상으로 마스크도 써도지 못한 위험에 노출 될수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전하였다.
한국신호공사는 경북 김천에 있는 교통시설물 전문 제조업체인 향토기업이다. 경북에서 유일하게 조달청으로부터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유망기업으로 지정된 업체이다. 기업체에 주는 정부 훈장으로 평가 받는 산업포장을 받은바 있다 신제품 개발에 투자를 계속하는 한국신호공사는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법률개정(일명 민식이법)에 맞춰 이곳에서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예방을 할수 있는 신 제품을 연구 개발할 계획이다.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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