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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코로나 접근 禁요일!
대신동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대신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2차 확산 방지를 위해 매주 금요일 대신동 관내 다중이용시설과 좁은 골목길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역 활동은 9월 4일(금) 오전 9시에 진행되었으며, 강변공원 대로변 과 쉼터, 벤치 등을 소독하고, 근처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홍보도 진행하였다. 이군호 새마을 지도자회장과 이영숙 새마을 부녀회장은“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대신동 새마을협의회에서 방역활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 작은 힘이지만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전제등 대신동장은“코로나19의 재확산 및 장기화가 나타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방역 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해졌다. 동 주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시고, 개인위생수칙 또한 잘 준수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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