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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도희, 손태순)에서는 8월 21일 이로리 마을 경로당 및 실라아파트 경로당에서 코로나 19예방 소독 및 청소를 실시하였다. 새마을남,여지도자 20여 명은 21일 오후 1시부터 이로리 경로당부터 실라아파트 경로당까지 경로당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고, 커튼·집기류를 말끔히 세척하여 어르신들이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다. 특히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요즈음, 무더위 쉼터를 겸한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쉬실 수 있도록 출입문 손잡이 등을 소독하고 예방수칙을 생활화 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대곡동새마을협의회 이도희·손태순 회장은“이웃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 깨끗하고 마음편하게 쉬시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텔 수 있어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최강식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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